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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은 16일 오전 7시 40분 폐암에 따른 합병증으로 투병하다 향년 63세로 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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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생인 고 김자옥은 1970년 MBC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래 40년 넘게 확고한 스타 배우의 입지를 지켜왔다. 1996년 '공주는 외로워'를 발표하며 예능계로의 지평도 넓혔다. 김자옥은 최근까지도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 드라마는 물론 영화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지난 1월 종영한 tvN 예능 '꽃보다 누나'등에서도 활발한 활약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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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 별세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자옥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자옥 별세, 이제 다시 볼수없다니 믿을 수 없다" "김자옥 별세, 또 하나의 별이 이렇게 떠나네요", "김자옥 별세, 아직 한창 나이인데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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