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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린트의 부상 소식에 가장 머리 아픈 팀이 바로 소속팀 맨유다. 현재 맨유는 수비 자원들이 줄부상 중이다. 마르코스 로호, 필 존스, 조니 에반스가 경기에 나설 수 없다. 9일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는 블린트와 신예 패트릭 맥네어를 선발로 세웠다. 그만큼 자원이 없다. 당장 23일 아스널전이 문제다. 누구를 수비로 세워야할 지 루이스 판 할 감독의 새로운 골치거리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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