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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Far'편은 '네스프레소를 위해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조지 클루니와 쟝 뒤자르댕이 네스프레소 캡슐을 얻기 위해 벌이는 신경전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 이탈리아의 코모 호수에서 촬영된 이 광고 속에는 조지 클루니가 마지막 남은 그랑크뤼 캡슐 '볼루토(Volluto)'를 얻기 위해 쟝에게 신발까지 벗어주는 모습을 그려낸다. 그렇게 얻어낸 에스프레소 한 잔을 슬리퍼 차림으로 음미하려는 순간, 그에게 아름다운 여자가 다가온다. 완벽한 신사 조지 클루니는 마지막 캡슐을 양보한 후에야, 그것이 쟝의 계획이었음을 알아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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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클루니와 쟝 뒤자르댕이 출연하는 'How Far'편의 풀버전 영상은 TV와 네스프레소 홈페이지(www.nespresso.com/howfar)를 통해 공개됐다. 홈페이지에는 풀영상과 커피 원산지, 커피의 여행, 커피의 예술성, 커피로 느끼는 기쁨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