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윤영이 스태프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KBS1 일일드라마 '고양이는 있다'에서 엉뚱하고 다부진 여주인공 '고양순'으로 열연하는 최윤영이 스태프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선물로 감동을 선물했다.
이날 최윤영은 5개월 동안 바쁜 촬영으로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해 '고양이는 있다' 로고를 넣은 파우치에 샤워용품과 직접 쓴 편지를 준비했다. 이어 팬들이 준비해준 커피차로 추운 날씨에 촬영하는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열기를 불어넣었다.
최윤영은 드라마 촬영 내내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한 비타민, 간식을 준비해 훈훈한 촬영분위기를 연출해왔고, 촬영 막바지까지 스태프들을 챙겨 따뜻한 마음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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