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최윤영은 5개월 동안 바쁜 촬영으로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해 '고양이는 있다' 로고를 넣은 파우치에 샤워용품과 직접 쓴 편지를 준비했다. 이어 팬들이 준비해준 커피차로 추운 날씨에 촬영하는 스태프들에게 따뜻한 열기를 불어넣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