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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키, 배다해, 채자연은 마지막 주자로 나선 이파니의 집을 방문했다. 본격적으로 집밥을 맛보기 전 집구경에 나선 출연자들은 입구에 걸린 1억 원 상당의 그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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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를 연상케하는 방에는 수많은 그림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이파니는 "그림들은 평균 한 점에 3~4,000만원 정도 한다"고 밝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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