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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프로골프 세계 랭킹도 상위권에 큰 변화가 없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애덤 스콧(호주), 버바 왓슨(미국)이 1위부터 3위까지 자리했고, 헨릭 스텐손(스웨덴)이 6위에서 4위로 올랐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23위, 재미동포 케빈 나(31)가 27위에 각각 자리했다. 배상문(28)은 79위, 최경주(44)는 106위를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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