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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의 병명은 '지속성 생식기 흥분장애(PGAD, Persistent Genital Arousal Disorder)'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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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는 "어느날 쇼핑을 하던 중 갑자기 성적 흥분을 느꼈고 그 자리에서 주저 앉았다"며 "당시 너무 놀라 가게에서 뛰쳐 나와 집으로 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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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그녀는 2시간 동안 180번의 오르가슴을 느낀 끝에 병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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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웨이트리스로 일하던 그녀는 질병을 앓고 난 뒤 결국 사직, 현재 집에서만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