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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머 역시 이같은 반응이 싫지 않은 모양이다. 그는 EPL에서 뛰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크라머는 18일(한국시각) 독일 일간지 베를리너 모르겐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항상 EPL에 관심이 있었다. 나는 해외에서 뛰는 것에 두려움이 없다"며 "내 한계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 보고 싶다. 전성기 때 테스트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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