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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달력에 따르면 내년 일요일과 대체휴일 등 공휴일은 모두 66일이다. 3·1절이 일요일과 겹치고, 올해는 6·4 지방선거가 있어 하루를 추가로 쉬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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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전날인 16∼17일에 연차를 낸다면 14일부터 22일까지 무려 9일간의 '황금연휴'를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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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월에 있는 국경일인 현충일(6월 6일)과 광복절(8월 15일)은 모두 토요일이다. 그러나 10월은 한글날(10월 9일), 12월은 성탄절(12월 25일)이 각각 금요일로 사흘간의 황금연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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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설날 닷새 황금연휴, 노는 날만 기다린다", "설날 닷새 황금연휴, 달력에 표시해야겠다", "2015년 황금연휴, 목 빠지게 기다려질 듯", "2015년 황금연휴, 벌써 내년 휴일을 챙기고 있다", "2015년 황금연휴, 휴가가고 싶다", "2015년 황금연휴, 보릿고개 연휴는 보기만 해도 우울하다", "설날 닷새 황금연휴, 몇주 동안 쉬는 날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설날 닷새 황금연휴, 직장인들 달력에 체크 시작"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