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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미란다는 정작 맨유행에 관심이 없다. 미란다는 20일(한국시각) 스페인 스포츠지 아스와 인터뷰에서 "이적건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 2년 남은 아틀레티코와 계약 기간을 준수할 것이다. 아틀레티코가 내 팀이고 행복하다"고 잔류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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