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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미포조선의 주포' 이동현이 날았다. 경주한수원과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울산현대미포조선을 챔피언결정전으로 올린 이동현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도 2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을 펼쳤다. 전반 45분 아크 정면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첫 골을 터뜨린 이동현은 후반 26분 권수현의 패스를 받아 쐐기골까지 만들어냈다. 대전코레일은 후반 김형운 문병우 등을 투입하며 만회에 나섰지만 영패를 당하며 2차전에 대한 부담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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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삼성생명 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전 1차전(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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