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피리어드부터 골폭풍을 몰아쳤다. 4분1초에 브라이언 영이 첫 골을 넣었다. 12분13초경에는 에릭 리건의 패스를 받은 권태안이 골을 만들어냈다.
Advertisement
28일까지 계속되는 전국종합 아이스하키 선수권대회는 21일 대명상무-한양대, 웨이브즈-광운대전이 열린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