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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는 '김재중과 박유천의 작품을 봤느냐'는 질문에 "다 챙겨봤다. 난 사실 사랑 얘기는 사실 좀 진부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아직도 너무나 사랑에 갇혀있구나 하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미스터백'은 소재가 남다르고 요근래 무거운 드라마 속에서 판타지가 가미된 로맨틱 코미디 같았다. 그래서 재밌게 봤다. 드라마를 1~2회 보면 몰입하지 못하고 그만 보게 되는데 지금 방영된 것까지는 다 봤다. 신현준의 놀라운 연기도 좋다. '트라이앵글'도 다 봤다. 사랑 얘기가 아니면 다 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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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는 18일과 19일 양일간 도쿄돔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에는 도쿄돔 공연 중 최대 규모인 10만 명이 몰려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들은 12월 13일과 14일 오사카돔, 12월 23~24일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일본 돔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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