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19금 발언 "아내 엄윤경, 자꾸 손이 가는 몸매" by 백지은 기자 2014-11-21 12:16:22 Advertisement 권오중이 19금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Advertisement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권오중은 아내 엄윤경 씨에 대해 "아내의 애칭이 흑 야생마"라며 "아내의 몸은 타고난 근육질이라 저절로 손이 가는 몸매"라고 밝혔다. 이후 제작진이 아내의 대형 사진을 준비하자 사진 속 아내의 다리를 만져댔고 MC들이 제지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왜요"라고 항변해 웃음을 자아냈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