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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MBN 보도에 따르면 진주에서 발견된 운석의 나이가 45억9700만년에서 44억8500만년으로 추정되며 운석 종류는 오디너리 콘드라이트 H5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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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질자원연구원 관계자는 "태양의 나이와 비슷하게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며 "진주 운석의 나이가 구해졌다고 해서 학술 가치가 더 높아진다거나 이런 건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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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억 살 진주 운석에 네티즌들은 "45억 살 진주 운석 실제로 보고싶네요", "45억 살 진주 운석 정부와 소유주가 제시한 가격이 77배 차이가 나네", "45억 살 진주 운석 발견되다니", "45억 살 진주 운석 나이가 엄청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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