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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민수는 아내와의 첫만남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는 동생의 생일파티에서 처음 만났다"는 윤민수는 "고급스럽고 럭셔리하고 단아한 느낌이었다. 나는 건들 수 없을 것 같았고 감히 가질 수 없는 느낌이었다"고 아내 김민지 씨의 첫인상을 '철벽녀'로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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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윤민수는 "친구가 아내와의 술자리에서 나를 불렀다. 2차로 장소를 이동하며 주변 동생, 친구들에게 연락해 모두 불렀다"며 "그 자리에서 아내를 '형수님한테 인사해'라 소개했다"는 결정적인 고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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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윤민수는 아내가 자신과의 결혼 때문에 유학을 중도 포기한 사연을 밝히며, 포맨 3집에 수록된 노래 '고백'이 프러포즈 송이었음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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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윤민수 아내 지금도 '철벅녀' 같은 단아한 느낌 매력적이다",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 여전히 아름답네요", "윤민수 아내 놓치기 싫어 작전 잘 짰네", "윤민수 아내 서로 인연이 닿았네요", "윤민수 아내 여전히 고급진 느낌 가득", "윤민수 아내에게 퉁명스럽지만 사랑하는 느낌 가득",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 작전에 넘어갔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