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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속옷노출에 밧줄 매듭 '日AV 콘셉트?' 파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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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한세아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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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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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세아(26)가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에서 난해한 패션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한세아는 2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파격 노출로 레드카펫을 후끈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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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세아는 속옷이 비치는 빨간 시스루 드레스 위에 정체 불명의 굵은 밧줄을 칭칭 감고 나와 관심을 사로잡았다.

일부에선 한세아가 일본 성인 영화(AV) 콘셉트의 패션 코드로 단숨에 인지도를 높이려는 의도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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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아는 2014 브라질월드컵 당시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월드컵녀'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지난 10월에는 영화 '정사'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제51회 대종상영화제 한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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