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1일 윤상현과 메이비의 열애 보도가 전해지자 윤상현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4월에 소개팅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7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메이비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Advertisement
메이비 측도 "윤상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하고 있다"며 윤상현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Advertisement
당초 윤상현과 교제 중인 여성이 작가로 알려졌지만, 가수 겸 작사가인 메이비인 것으로 확인됐다
Advertisement
한편 윤상현은 지난 2005년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로 연예계 데뷔해 '내조의 여왕' '시크릿 가든' '너의 목소리가 들려' '갑동이' 등 다수의 히트작에 출연했다.
또한 메이비는 KBS 쿨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의 DJ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MBC 드라마 '분홍 립스틱', KBS-2TV 드라마 '노리코, 서울에 가다'를 통해 연기자로도 활약하며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윤상현 메이비 열애 소식에 "윤상현 메이비 열애, 여자 친구 있다고 하더니 메이비였군요", "윤상현 메이비 열애, 당당하게 열애 사실을 알렸군요", "윤상현 메이비 열애, 정말 축하합니다. 내년 초 결혼을 하시는군요", "윤상현 메이비 열애,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계실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