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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이란으로 이어지는 A매치 2연전을 치르고 팀에 복귀했지만 휴식은 없었다. 게리 몽크 스완지시티 감독은 최정예 멤버로 맨시티에 맞서기로 했다. 최전방 공격수로는 보니가 나섰다. 2선에는 몬테로와 시구르드손, 다이어가 선다. 기성용은 캐롤과 중원에서 호흡을 맞춘다. 부상에서 복귀한 브리튼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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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도 정예 멤버를 꾸렸다. 부상에서 회복한 '캡틴' 콩파니도 수비진에 합류했다. 램파드는 벤치에서 대기한다. 아게로가 공격을 책임지고 야야 투레가 맨시티의 중원을 지킨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