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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나라말 경연대회는 다문화 가정 자녀들의 이중언어 학습을 장려하자는 취지에서 2011년 처음 개최되었으며. 올해 대회에서는 이성희(미취학 부문)·김윤성(저학년)·이종혁(고학년) 어린이가 대상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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