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간 '문도 데포르티보'는 출구 조사 결과 오는 12월 1일 발표될 남자 후보 3인은 호날두와 메시, 그리고 노이어가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한국시각) 보도했다.
Advertisement
각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 기자 대표 등 3명은 3~1점씩 부여해 3순위까지 투표를 하고 FIFA는 가장 많은 득점을 한 3명을 최종 후보로 발표하게 된다.
Advertisement
최근 4년과 마찬가지로 2015년도 호날두와 메시가 강력한 후보 경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차군단의 명수문장 마누엘 노이어도 많은 지지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노이어는 이 같은 기대감 속에 지난 주 매체 인터뷰에서 "레드카펫보다 피치 위에서 빛나고 싶다. 난 속옷 모델이 아니기 때문에 아마 발롱도르를 받지 못할 것"이라고 호날두를 비꼬는 듯한 발언을 했다가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레알 마드리드) 리오넬 메시,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이상 아르헨티나, 바르셀로나), 앙헬 디 마리아(아르헨티나, 맨유) 네이마르(브라질, 바르셀로나) 가레스 베일(웨일스, 레알 마드리드), 토니 크로스(독일, 레알 마드리드), 세르히오 라모스(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카림 벤제마(프랑스, 레알 마드리드) 디에고 코스타(스페인, 첼시), 토마스 뮐러, 필림 람, 마누엘 노이어,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 마리오 괴체(이상 독일, 바이에른 뮌헨), 티보 쿠르투아, 에당 아자르(이상 벨기에, 첼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스웨덴, PSG),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스페인, 바르셀로나), 폴 포그바(프랑스, 유벤투스), 아르연 로번(네덜란드, 바이에른 뮌헨), 하메스 로드리게스(레알 마드리드), 야야 투레(코트디부아르, 맨시티)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