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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곡으로 채워진 엠블랙 '겨울' 앨범은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꽉찬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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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곡 '봄 여름 가을 그리고...'은 메인보컬 지오와 신예 아티스트 레트로펑키팀이 공동 작업하고 미르가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계절이 지나 다시 찾아온 겨울에도 여전히 떠나간 사랑에 그리움을 표현한 감성 곡으로 올 겨울 최고의 발라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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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을거란 그말'은 엠블랙이 그 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스타일로 미니멀한 피아노 위에 각 멤버들의 꾸밈 없는 감성이 묻어나는 보컬을 들을 수 있다. 특히, 천둥과 청담슈퍼가 작사, 작곡을 하고 절친인 피에스타 혜미가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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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의 공동 프로듀싱을 맡은 지오는 "힘들고 지쳐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나타 낼 수 있도록 끌어 주고 싶다. 감성적인 가사와 선율로 슬픔을 그대로 받아 들이며 위로가 될 수 있는 감성적인 곡으로 계절이 지나 다시 찾아온 겨울에도 여전히 떠나간 사랑에 대한 순애보적인 사랑을 하는 마음을 담아 보고 싶었다. 올 겨울 발라드 중에 기억에 남는 곡이 될 거라고 생각 될 만큼 열심히 작업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