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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진언과 김필은 지난 22일 각자의 SNS를 통해 함께 찍은 사진과 케이블TV Mnet '슈퍼스타K 시즌6'(이하 슈퍼스타K6)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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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김필은 "함께해서 영광이었습니다. 진언군의 우승을 축하 해주세요. 그리고 응원 해주셔서 정말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필 소 굿(Feel so good)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필과 곽진언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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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위크 때부터 선의의 경쟁을 해온 두 사람은 박빙의 승부를 펼쳤지만 우승은 곽진언에게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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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은 381점을 얻었다. 곽진언은 슈퍼스타K6 우승의 영광과 함께 우승상금 5억원을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