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물먹다 말고 객석 향해 "얘기하잖아!!" 고함 버럭! '객석 싸늘'
그룹 위너의 남태현이 반말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남태현은 14일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당시 편안한 분위기에서 나온 말이며 생각이 짧았다. 불쾌했던 분들에게 사과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앞서 지난 22일 남태현이 속한 위너는 싸이, 에일리, 걸스데이, 씨스타 등과 함께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GS&콘서트 2014'의 무대에 섰다.
이날 남태현은 리더 강승윤이 인사를 하던 중 팬들의 환호가 계속되자 물을 먹다 말고 마이크를 집어 "얘기하잖아!!"라는 반말 고함을 윽박질렀다.
이후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남태현이 팬들에게 반말을 했다며, 일명 '반말 논란' 동영상이 급속도로 퍼져 나가며 논란이 일었다.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에 네티즌들은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팬들 두번 편했다가는 때릴듯",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YG 대선배 싸이도 있던 공연이었는데",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데뷔 4개월 그룹의 위엄",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다음부터 조심하길",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편한것과 무례한것 구별을 못하는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