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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은 14일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당시 편안한 분위기에서 나온 말이며 생각이 짧았다. 불쾌했던 분들에게 사과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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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태현은 리더 강승윤이 인사를 하던 중 팬들의 환호가 계속되자 물을 먹다 말고 마이크를 집어 "얘기하잖아!!"라는 반말 고함을 윽박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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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에 네티즌들은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팬들 두번 편했다가는 때릴듯",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YG 대선배 싸이도 있던 공연이었는데",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데뷔 4개월 그룹의 위엄",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다음부터 조심하길",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편한것과 무례한것 구별을 못하는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