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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서 현재 용역업체와의 계약 종료 결정을 할 예정이지만 분신 사망에 따른 보복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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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파트에선 지난 10월 경비원인 53살 이모씨가 입주민의 폭언을 듣고 주차장에서 분신해 3도 화상을 입고 치료를 받다가 지난 7일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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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 측은 이같은 주장에 대해 다음달 회의에서 확정돼야 하는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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