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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에 따르면, 김수창 전 지검장이 타인을 대상으로 (음란행위를)하지 않았고, 심야시간 인적이 드문 공터와 거리 등 타인의 눈에 잘 띄지 않는 시간과 장소를 택해 성기 노출 상태로 배회했다면서, 신고자를 인지하지 못 한 상태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체포된 당시 상황이 목격자 진술 및 CCTV, 분석으로 통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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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으로 면직된 김수창 전 지검장은 병원에 입원해 6개월 이상의 정신과 치료가 필요하며 재범 위성성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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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김수창 전 지검장 기소유예 처분 꼭 치료 받으시길", "김수창 전 지검장 기소유예 처분 좀 약한 처벌일 수도", "김수창 전 지검장 기소유예 처분 면직도 이미 큰 벌이다", "김수창 전 지검장 기소유예 처분 시민위원회 의견이 반영됐으니", "김수창 전 지검장 기소유예 처분 악의적 행동을 하진 않았던 듯", "김수창 전 지검장 기소유예 처분 일반적인 '바바리 맨'과는 다른 성향이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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