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레버쿠젠)이 팀의 얼굴이 됐다.
손흥민은 27일 새벽 바이아레나에서 열릴 AS모나코와의 2014~2015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C조 5차전을 하루 앞둔 26일 공식 기자회견에 선수 대표로 나섰다. 그만큼 손흥민의 위상이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손흥민은 "1차전에서는 모나코에게 0대1로 진 것을 잊지 못한다. 이번에는 꼭 복수하고 싶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함께 나선 로거 슈미트 레버쿠젠 감독은 "우리의 목표는 승리다. 그래서 16강에 조1위로 가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레버쿠젠은 3승1패(승점9)로 조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모나코에 승리하면 최종전 결과에 관계없이 조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짓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