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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1차전에서는 모나코에게 0대1로 진 것을 잊지 못한다. 이번에는 꼭 복수하고 싶다"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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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버쿠젠은 3승1패(승점9)로 조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모나코에 승리하면 최종전 결과에 관계없이 조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짓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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