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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딸 하루를 영화에 캐스팅 하겠나"라는 질문에 "캐스팅하지 않겠다. 하루는 연기에 끼가 없다. 정말 다행이다"라고 웃었다. 하지만 '하루 엄마'라는 수식어에 대해서는 "정말 좋다"고 전했다.그는 "배우보다 하루 엄마라는 수식어가 더 좋은가"라는 질문에는 "하루 엄마로 사는 것 정말 좋다. 하루 엄마로서의 모습이 영화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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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극중 함께 호흡을 맞춘 아역 배우 이레에 대해서는 "이레는 평범한 학생이지만 카메라 앞에서는 배우로 변신한다. 연기를 정말 잘한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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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