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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호텔·상사·유통·레저(리조트) 부문을, 이서현 제일모직 패션사업부문 사장은 패션사업과 광고·미디어 사업(제일기획)을 전담하는 분할구도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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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과 삼성엔지니어링의 합병이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제동이 걸렸지만 추후 재추진될 가능성은 있다. 삼성물산이 다른 계열사의 건설부문을 흡수할 여지도 있다. 이 부회장은 삼성전자와 삼성생명을 양대 축으로 한 전자·금융 부문과 삼성물산 중심의 건설 부문을 통할할 가능성이 크다. 디자인을 전공한 이서현 사장은 제일모직 패션사업부문과 제일기획을 맡고 있어 승계분야가 비교적 뚜렷하게 정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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