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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에서 소심하고 인정 넘치는 박대리를 연기한 최귀화는 '미생' 6화에서 진행된 노출 신에 대해 "여자 스텝들 앞에서 전라가 되어 울고 싶을 정도로 창피했다"고 회상했다. 훈훈한 외모를 일부러 망가뜨리는 19년 연기 내공과 수없이 많은 코미디 연극으로 다져진 터지는 입담에 스튜디오는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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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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