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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박태환은 장예원 아나운서와 류윤지 MBC 수영 해설위원, 서인 MBC 아나운서와 함께 서울 청담동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만나 약 5 시간 동안 화기애애한 저녁식사 자리를 가졌다. 이후 박태환은 장예원 아나운서를 집 앞까지 에스코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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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14일 전국체전을 마친 박태환은 장예원 아나운서의 집앞을 찾아 차에서 약 30분 정도 데이트를 즐겼다. 당시 편한 말투로 차에서 내려 작별인사를 건냈으며, 장예원의 손에는 박태환의 선물이 들려있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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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박태환 장예원 썸타는 중? 선남선녀네요", "박태환 장예원 데이트 즐기는 모습 썸타는거 맞네", "박태환 장예원 조심스러운 단계인가", "박태환 장예원 썸타는 모습 청춘남녀네요", "박태환 장예원 열애 맞나? 그냥 친한사이는 아닌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