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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박태환은 장예원 아나운서와 류윤지 MBC 수영 해설위원, 서인 MBC 아나운서와 함께 서울 청담동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만나 약 5 시간 동안 화기애애한 저녁식사 자리를 가졌으며, 이후 25일에는 박태환과 장예원 아나운서가 한 레스토랑에서 둘만의 시간을 가지는가 하면, 이날은 단 둘이 영화관 데이트까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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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생인 박태환과 1990년생 장예원은 한살 차이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챔피언인 박태환은 설명이 필요없는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다. 2006년 광저우 대회부터 2014년 인천 대회까지 아시안게임 7개 세부 종목에 출전해 모두 20개의 메달을 따내며 한국 스포츠의 새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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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박태환 장예원 선남선녀 넌무 잘 어울려", "박태환 장예원 나이차이도 얼마안돼", "박태환 장예원 청춘남녀 데이트 장면 보기 좋다", "박태환 장예원 열애설 두 사람 모두 스펙 장난아니네", "박태환 장예원 데이트 보니 여느 연인과 다르지 않네", "박태환 장예원 진짜 썸 타는 사이인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