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매체 미러는 지난주 러시아 시베리아 북부 이가르카의 한 공항에서 현지 항공사 TU-134 기종 여객기의 바퀴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이륙할 수 없게되자 탑승객들이 내려 기체를 밀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당시 기온은 무려 영하 46도였으며 총 70여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