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이종석 박신혜 마와리
'피노키오' 수습기자들의 험난한 첫 마와리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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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와리란 일본어 '사쓰마와리'의 줄임말로, 경찰서를 출입하는 기자들 혹은 그런 기자들의 취재행위를 일컫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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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달포의 라인(임의로 나눠진 취재 구역)은 한강이었다. MSC 수습기자인 최인하(박신혜 분)와 서범조(김영광 분) 역시 한강을 라인으로 배정받았다. 이들은 선배 기자들의 지시에 따라 뛰고 또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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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는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하면 딸꾹질을 하는 피노키오 증후군을 앓고 있는 여자가 사회부 기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풋풋한 청춘과 멜로를 그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