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프라이데이란
미국의 대규모 세일기간 블랙프라이데이가 임박했다.
Advertisement
이 시기에 미국의 모든 쇼핑몰과 가게들은 엄청난 할인행사를 진행, 연중 최대 쇼핑시즌으로 손꼽힌다.
Advertisement
최근 한국에도 '해외 직구족'(직접구매족)들이 늘면서 블랙프라이데이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이 증가했다. 해외 직구가 낯선 소비자들을 위한 구매 배송 대행업체도 급증한 상황.
Advertisement
50인치 파나소닉 제품은 세일 당일 200달러(22만 원)에 판매되며, 소니는 최신형 65인치 초고화질 TV 가격을 38% 할인한다.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을 앞두고 해외 직접구매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국내 유통업체들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블랙프라이데이에 네티즌들은 "블랙프라이데이란, 임박했어", "블랙프라이데이란, 할인율 대박이네", "블랙프라이데이란, 해외 직구 해야할까?", "블랙프라이데이란, 국내 대형마트-사이트-유통업체 바쁘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