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방송 이후 줄곧 1위를 놓치지 않았던 '미스터 백'은 전날(10.9%)보다 0.9 포인트 하락한 10.0%를 기록하며 '피노키오'에 처음으로 1위 자리를 내줬다. 두 작품의 시청률 격차는 0.9%에 불과해 향후 치열한 선두 다툼을 예상케 한다.
Advertisement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