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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프닝은 후반 44분 벌어졌다. 그라운드에 선수와 심판이 아닌 팬들도 함께 서 있었다. 5명의 바젤 팬이 난입한 것이었다. 이들은 호날두에게 다가가 포옹을 요구했다. 그러나 곧바로 뒤쫓은 보완요원에 의해 끌려나갔다. 또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두 명의 팬들도 그라운드에 난입했지만, 보완요원에 의해 제지당했다. 경기는 2분간 지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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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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