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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피노키오' 6회는 시청률 10.4%(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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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는 거짓 이름으로 사는 이종석과 거짓말을 못하는 피노키오 증후군인 박신혜의 성장 드라마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박혜련 작가와 조수원 PD가 다시 뭉쳐 만든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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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달포는 잠든 인하의 얼굴을 보며 애틋한 감정을 드러내며 달달한 로맨스를 예고해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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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미스터 백 시청률 경쟁에 "피노키오 미스터 백, 둘 다 너무 재미있습니다", "피노키오 미스터 백, 대세는 이종석이 아닐까요?", "피노키오 미스터 백, 뭘 봐야할 지 모르겠어요", "피노키오 미스터 백, 이종석씨 정말 멋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