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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지윤은 "마동석의 매력은 욕을 하고 누굴 때려도 착한 남자 같다"며 "되게 무섭게 생겼는데 결국엔 선한 사람 같은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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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는 마동석 씨가 미국 콜럼버스 주립대학교 체육학과를 다녔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허지웅은 "하지만 자료를 보면서 제일 놀랐던 건 마동석 씨의 성 씨가 '마'가 아니라 '이'"라며 "뭔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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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허지웅은 "마동석씨는 머리가 크다. 머리가 크긴 한데 팔뚝이 얼굴보다 크다. 전에 운동하면서 보니까 팔뚝이 얼굴보다 크더라. 그거 보면서 새로운 미의 기준을 발견했다"며 서구적이지 않은 마동석의 외모를 보고 새로운 미의 기준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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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이런 이력 있는 줄 몰랐네",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이력 유학파였네",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역시 예사롭지 않은 몸매",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외모 극찬할만해",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왜 그만두고 배우를", "마동석 마크 콜먼 개인 트레이너 괜한 몸매가 아냐"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