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품격' 임성민, 혈액 순환 장애 겪어 '역대 최악' by 백지은 기자 2014-11-29 10:39:18 Advertisement 방송인 임성민이 역대 최악의 건강 검사 결과를 받았다.Advertisement최근 진행된 JTBC '건강의 품격' 녹화에서 임성민의 남편 마이클 엉거는 서툰 한국어로 아내의 건강 체크를 요청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임성민은 적외선 체열 검사를 받았는데 손발이 사라져 나오는 사태가 발생했다. 심각한 혈액 순환 장애를 겪고 있던 것. 이는 역대 출연진 중 가장 최악인 상태다. 또 임성민 부부는 공통적으로 높은 활성산소 수치를 기록, 체내 해독이 시급하다는 판정을 받았다.방송은 30일 오전 7시 25분.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