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임성민이 역대 최악의 건강 검사 결과를 받았다.
최근 진행된 JTBC '건강의 품격' 녹화에서 임성민의 남편 마이클 엉거는 서툰 한국어로 아내의 건강 체크를 요청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임성민은 적외선 체열 검사를 받았는데 손발이 사라져 나오는 사태가 발생했다. 심각한 혈액 순환 장애를 겪고 있던 것. 이는 역대 출연진 중 가장 최악인 상태다. 또 임성민 부부는 공통적으로 높은 활성산소 수치를 기록, 체내 해독이 시급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방송은 30일 오전 7시 25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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