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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들이 "다음 생애에는 어떤 성별로 태어나고 싶나?"라고 묻자 로빈, 알베르토, 줄리안이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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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표 장위안도 "난 남자로 태어나고 싶지만 임신이 얼마나 아픈지 경험해 보고 싶다"며 동감하는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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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을 주제로 한 '비정상회담'의 열띤 토론은 1일 밤 11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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