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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은 "편견이라는 단어 자체를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차이인 것 같다. 어릴 때 '차이나맨'이라고 놀림 당했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동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놀림을 당한 것이었다"며 소신있는 발언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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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을 주제로 다룬 '비정상회담' 22회는 1일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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