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대세 '허니버터칩' 들고 인증샷 "잘 먹겠습니다. 콜링 만세"
가수 니콜(23)이 '허니버터칩' 인증샷을 공개했다.
니콜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먹겠습니다. 콜링 만세, 허니버터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니콜은 자신의 팬클럽인 '콜링'에게 선물 받은 허니버터칩을 들고 셀카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특히 니콜은 두꺼운 털외투와 꽃무니 스타킹으로 뛰어난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걸그룹 카라에서 독립하여 홀로서기에 나선 니콜은 지난달 19일 오랜 공백을 깨고 첫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를 발매한 후 '마마(MAMA)' 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허니버티칩은 해태제과가 지난 8월 출시한 감자칩으로, 묘한 중독성이 있다는 평과 함께 최근 입소문을 타면서 출시 3개월 만에 매출 50억 원을 돌파했다.
최근 선풍적인 인기에 품귀현상으로 최근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가격이 3배나 오른 5,000원에 판매되는 기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니콜에 "니콜, 허니버터칩 인증샷을 올렸군요", "니콜, 팬클럽에서 허니버터칩을 선물 받았군요", "니콜, 허니버터칩 인증샷 올렸네요", "니콜, 허니버터칩 맛있나요?", "요즘 없어서 못 먹는다는 그 허니버터칩이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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