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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날인 16일 폐막식에는 '세계명인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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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인 심천 박남의 선생은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지키자, 피가 맑으면 만병이 물러간다'는 슬로건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국익창출과 국민건강을 위해 애 쓰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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