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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장희태는 아내 김일리의 불륜을 목격한 뒤 과거를 회상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것은 장희태와 김일리가 각각 20대 청년과 18세 여고생인 시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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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동생의 사고 소식을 전해들은 김일리는 급한 나머지 장희태를 치고 뛰어갔고, 이 과정에서 넘어진 장희태는 참지 못하고 고통을 호소했다. 마침 민방위 훈련이 시작됐고 두 사람은 함께 분식집에 머물며 서로의 잘잘못을 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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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우연한 만남을 거듭하는 가운데, 김일리와 장희태는 학교에서 학생과 임시 교사로 마주했다. 이후 김일리는 여러 차례 자신을 도와준 장희태에게 반하며 '결혼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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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이시영과의 독특한 만남 재밌네요",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이시영과 이렇게 풋풋했는데 왜 바람이 났나",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에게 기습뽀뽀 고백한 이시영 분륜이 왠말",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이시영 어쩌다 이런 상황까지",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이시영과의 첫만남 재미있는 우연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