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 강남경찰서는 수지의 트위터에 악의적인 댓글로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로 30대 여성 회사원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사건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Advertisement
수지는 당시 A씨가 남긴 글에 "제가 죽었으면 좋겠군요"라는 답글을 달았고 논란이 커지자 A씨는 자신이 쓴 글을 삭제했다.
Advertisement
수지 악플러 불구속 입건 소식에 네티즌은 "수지 악플러, 남편이 수지팬이라서? 못났다", "수지 악플러, 30대 여성이 무슨 일로 스무살 짜리에게", "수지 악플러, 남편 질투때문이라니 어이없다" 등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