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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미국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스칼렛 요한슨과 프랑스 저널리스트이자 광고 에이전시 대표이기도 한 로메인 도리악이 지난 9월 딸 로즈를 낳은 직후인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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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요한슨은 로즈 도로시를 출산한 직후 조용히 식을 올렸다. 둘의 결혼 사실은 요한슨이 최근 한 모금 행사에 반지를 끼고 나타나면서 소문이 나기 시작한 것"이라며 "요한슨 측은 아직 이 사실에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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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보도된 후 부부는 미국 뉴욕에 있는 한 극장에서 제24회 고담 독립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스칼렛 요한슨은 남편인 로메인 도리악과 함께 올블랙 스타일의 시크한 커플룩을 자랑하며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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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반지도 포착 달달한 부부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반지 더 아름다워 보여",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반지 보니 실감나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커플룩도 잘 어울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맞아? 행복한 가정 만드시길",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알린 반지 포착 멋지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