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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이승현은 자신의 웨이보에 "너의 오빠로 살 수 있는 멋지고 놀라운 26년의 세월을 줘서 고맙다. 너는 하나님의 선물이었어. 네가 천국에서 그와 함께 있을 거라고 믿는다. 정말 그리울 거야 죠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사랑한다. 언제까지나"라는 영어 메시지로 동생 죠앤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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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스포츠동아는 한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죠앤이 추수감사절 전날인 11월 26일(현지시각)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지난 2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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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는 SBS 시트콤 '오렌지'에 출연하면서 연기자로도 활동했지만, 이후 집안 사정으로 가수 활동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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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세리토스 카운티에 거주한 것으로 알려진 죠앤은 이후 지난 6월부터 미국에서 물류 회사 회계 부서에서 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죠앤 사망, 얼마나 비통할까", "죠앤 사망, 오빠랑 사이 좋던데 너무 안타까워", "죠앤 사망, 새 가족도 생겼는데 너무 안타깝다", "죠앤 사망,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죠앤 사망, 혼수상태에 빠졌었구나", "죠앤 사망, 하늘에서 고통 없이 쉬길", "죠앤 사망, 그동안 힘들었던 거 다 잊고 푹 쉬어요", "죠앤 사망, 안타깝고 너무 아쉽다", "죠앤 사망, 예쁜 가수였는데 마음이 아프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