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청동기 암각화 발견
인천 강화군에서 청동기 후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암각화가 발견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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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란, 자연 속에 노출된 바위나 동굴 벽에 여러가지 동물상이나 기하학적 상징 문양을 그리거나 새겨놓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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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상형 암각화는 가로 180㎝, 세로 85㎝, 높이 57㎝ 크기로 변성 화강암에 새겨져 있다. 구체적 정물이 아닌 선과 원으로만 구성된 '비구상형' 암각화가 한반도 남부지방 이외의 지역에서 나온 것은 처음. 이에 연구팀은 북한지역에도 비구상형 암각화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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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청동기 암각화 발견에 네티즌들은 "강화 청동기 암각화 발견, 신기해", "강화 청동기 암각화 발견, 2개나 발견됐어?", "강화 청동기 암각화 발견, 직접 보고 싶어", "강화 청동기 암각화 발견, 기우제에 사용?"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