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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자문위원단은 MBC드라마본부장 등 관계자와 드라마 평론가, 시청자 위원회 위원, 탤런트협회 관계자, 촬영감독연합회 관계자(KBS소속), PD연합회 관계자(KBS소속), 대중문화 전문교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오는 8일 회의를 열어 대상 후보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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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이 인기투표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선 "다양한 장르의 MBC 드라마에서 후보가 선정되는 만큼 시청층도 다양하다"며 "연령과 성별을 넘어 각계각층 시청자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시상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국민결정방식을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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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